(무안=뉴스1) 고영봉 기자= 전남도는 13일부터 24일까지 '중소기업 제품 인터넷 오픈마켓'에 임접할 기업의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12일 밝혔다.
도는 인터넷 오픈마켓에 입점하는 기업에 제품 사진 촬영비, 제품 사양 설명서 제작비 및 광고비 등을 지원할방침이다.
입점 신청 가능 기업은 전남지역에 본사나 공장을 둔 중소기업이다. 인터넷 오픈마켓 입점 기업은 다음달에 최종 선정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자체 홈페이지가 없어 인터넷 쇼핑몰 운영이 어려운 중소기업이나 사회적기업, 장애인기업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넷 오픈마켓 입점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전남도 일자리창출과(061-286-3572) 또는 전남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061-282-977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