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대학, 21기 교육생 모집

서울역사박물관대학, 21기 교육생 모집

뉴스1 제공
2012.03.1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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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남영 기자= 서울역사박물관(관장 강홍빈)이 성인 대상 무료 강연인 ‘제21기 서울역사박물관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27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seoul.kr)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20세 이상 성인 250명(200명은 인터넷 추첨, 50명은 박물관 유료회원 중 선정)을 교육생으로 선발한다. 선발된 교육생 명단은 28일 오전 11시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은 4월 4일부터 6월 13일까지 10주간 매주 수요일(오후 2~4시)에 실시되며, 이번 주제는 ‘명동의 어제와 오늘’이다.

서울대 전우용 교수(근현대사), 한양대 도미 마사노리 교수(도시사), 명동성당 장긍선 신부(종교사), 성균관대 윤인석 교수(건축사) 등이 강사로 나와 역사속의 명동, 근대기 경성의 경관, 명동성당이야기, 명동의 근대건축, 명동과 여성들의 소비문화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서울역사박물관대학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서울의 도시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서울역사박물관이 운영하는무료 강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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