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스1) 박제철 기자=

전북 고창군에 소재한 ㈜서울시니어스 웰파크시티와 한국철도공사 전북본부가21일 고창 웰파크시티 자연면역증진센터에서 철도관광상품 공동개발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웰파크시티와 코레일 전북본부는 계절별, 테마별 철도 관광상품을 공동 개발해 철도를 이용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게르마늄 온천과 힐링카운티 숙박시설을 제공함으로서 관광산업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상도 웰파크시티운영본부장은“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이 풍부한 고창을 찾아올 것이 예상된다"며 "단체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창 웰파크시티는 (주)서울시니어스와 송도병원, 고창군이 함께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레저, 문화, 자연치유, 의료, 숙박시설을 갖춘 복합가족휴양지이다. 현재 18홀의 골프장과 면역증진센터, 건강휴양 펜션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5월게르마늄 온천수를 사용하는 ‘석정 휴스파’를 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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