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서울시장 보궐선거 중앙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에 대한 특검 수사가 시작된 26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특검 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서 박태석 특별검사(오른쪽 두번째)와 특검보들이 현판을 제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태석 특별검사와 특검보 3명, 파견 검사 10명, 파견 경찰 등 100여명으로 꾸려진 특검팀은 60일 동안 사이버 테러 사건 전반과 사건 축소·은폐 의혹 등을 수사한 뒤 기소 여부를 결정하게 되며 수사 기한을 30일 연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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