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원 기자 = 동물사랑실천협회(박소연 대표)는 7일 오후 충무로역 인근에 국내 최초로 유기동물과 구조된 피학대 동물들을 대상으로 한 '구호동물 입양전문센터'를 개원했다. 박소연 대표(가운데 녹색티)와 참석자들이 유기견을 안고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협회는 지금까지 필요에 의해 소유하고 유기했던 잘못된 국내의 애완문화를 바로잡고, 동물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또 하나의 가족’이라는 올바른 반려문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2012.7.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잠자리 거부' 남친, 바람 의심했는데…알고보니 "고환 제거"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 엄마는 김치녀?...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