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상품]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에어쿠션

아모레퍼시픽의 '아이오페 에어쿠션®'은 화장품 역사를 바꾼 혁신 제품으로 손꼽힌다. 2008년 첫 출시 후 2013년 총 누적판매 1000만개를 돌파했고, 지난해 1월 2000만개 돌파, 지난 4월에는 3000만개를 넘어섰다.
주차 도장에서 영감을 받아 첫 선을 보인 1세대 '에어쿠션 선블록'을 시작으로 2010년 2세대 '에어쿠션 EX', 2013년 3세대 '에어쿠션 XP'로 진화를 거듭했다.
지난 4월 아이오페만의 차별화된 바이오 워터 성분이 함유된 내용물과 세련되고 슬림해진 케이스, 업그레이드된 퍼프로 구성된 '에어쿠션® SPF50+/PA+++'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쿠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에어 스폰지를 벌집 모양으로 업그레이드한 '허니콤 에어스펀지'다. 퍼프에 내용물이 고르게 묻어나 섬세한 피부 표현이 가능해졌다. 밀착력과 지속력도 높아졌다. 피부 수분 전해질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포함된 바이오 워터(Bio water™)를 함유해 피부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 피부가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되도록 도와준다.
새로 첨가된 에어커버 파우더TM로 커버력이 강화됐고 피부에 가볍게 밀착돼 덧발라도 뭉침이 없다. 새로운 자외선 차단 성분으로 끈적임을 최소화해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자연스러운 윤기를 표현해주는 '내추럴 글로우'와 완벽한 커버력의 '인텐스 커버', 촉촉한 '모이스처 래스팅', 보송한 피부를 만드는 '매트 롱웨어' 등 총 4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각 라인별 21호, 23호는 쿨톤용과 웜톤용으로 2종씩 출시돼 피부톤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이오페 관계자는 "신제품 에어쿠션은 외적으로 보여 지는 변화와 함께 아이오페만의 핵심 성분과 에어쿠션을 통한 피부표현을 최대로 전달하기 위한 기술인 '에어 스펀지'에 주목했다"며 "아이오페 에어쿠션을 필두로 앞으로 쿠션 시장에서는 점점 정교화되고 있는 기술력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