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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원텍, 엔진 출력 증강장치 개발

머니투데이 김용관 기자 |입력 : 2005.11.30 14:52|조회 : 5511
자동차 튜닝제품 전문제조 중소기업인 유나이티드 도원텍(대표 김도원)은 고유가 시대의 필수품으로 자동차 연비절감을 위한 출력증강장치 '볼트라인 슈퍼플러스'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가공인기관인 한국기기유화시험연구원에서 3개월간의 테스트를 거쳐 정식 공인을 받은 제품.

제품개발에만 3년이 걸린 볼트라인 슈퍼플러스는 엔진 성능, 즉 출력증강, 연료절감, 소음감소 등의 테스트에서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입증됐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회사측이 강조한 최대 장점은 엔진의 가장 이상적인 연소효율이 이론공연비(14.7:1)에 가깝게 개선돼 연료의 낭비를 개선시켰다는 점.

대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김필수 교수는 "볼트라인 슈퍼플러스는 이론공연비에 근접돼 자동차 연료의 완전연소를 유도, 연비개선은 물론이고 출력상승 및 배기가스 저감 등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미래형 친환경제품"이라고 평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 제품은 현재 미국, 일본, 홍콩, 대만 등에서 테스트 중이며 외국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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