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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디즈니 합작 'TMK' 방송채널 10월 출범

머니투데이 신혜선 기자 |입력 : 2010.08.2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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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282,000원 상승9000 3.3%)과 월트디즈니가 손잡고 설립하는 'TV&미디어코리아'(TMK)가 10월 출범한다.
 
26일 SK텔레콤은 월트디즈니와 합작법인 방송채널(PP)사업자 TMK 설립을 최근 완료하고 10월에 출범하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TMK는 초기자본금 400억원으로 서성원 SK텔레콤 PM사업단장이 대표를 겸임한다.
 
TMK는 어린이 대상의 디즈니채널 '디즈니하우스'와 취학 전 유아를 대상으로 한 '디즈하우스플레이' 두 채널을 연내 방통위에 등록할 계획이다. 서비스는 2011년 4월1일부터 하고 자회사 SK브로드밴드 IPTV를 통해서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기존 디즈니코리아는 싱가포르에서 위성으로 방송을 받기 때문에 더빙이나 광고삽입이 불가능했지만 TMK가 제공하는 디즈니 채널은 한국어더빙은 물론 광고 등 수익사업도 꾀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인터넷, TV, 휴대폰 등 3스크린 전략차원에서 PP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한국어더빙 등으로 기존 디즈니 채널과 달리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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