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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데뷔전 이미 'CF스타'였네

머니투데이 배소진 인턴기자 |입력 : 2010.11.11 14:58|조회 : 8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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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유리 데뷔전 CF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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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데뷔전 CF캡처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게시판을 중심으로 소녀시대 각 멤버가 데뷔 전 출연했던 각종 CF가 뒤늦게 눈길을 끌고 있다.

유리(22)는 지난 2006년 방영됐던 핫초코CF에서 외국인 남자친구를 아빠에게 소개하는 딸로 출연한 것이 알려졌다. 당시 유리는 단정한 단발머리에 성숙한 옷차림으로 아버지 역의 영화배우 오광록과 호흡을 맞췄다.

같은 해 배우 장동건과 함께 찍은 초코파이 중국CF가 최근 회자되며 큰 관심을 모은 유리는 당시 최고 여배우들의 전유물로 알려진 아파트 CF에도 출연,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소녀시대 데뷔 전부터 'CF스타'로 이름을 알렸던 윤아(21)는 2006년, 2007년에 걸쳐 화장품 광고 외에도 영어학습지, 건전지, 교복, 음료수 광고 등을 휩쓸었다.

수영(22)은 14살이었던 2003년 핸드폰 CF에 쥬얼리 박정아와 함께 출연, '뮤직배틀'을 벌이는 콘셉트으로 레게머리에 배꼽티를 입은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이기도 했다. 2005년에는 장근석, 유아인과 교복 지면광고로도 얼굴을 알렸다.

서현 역시 15살인 2005년, 동방신기와 함께 교복광고에 출연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는 데뷔 전부터 'CF블루칩'", "풋풋해 보이는 모습이 색다르다", "지금보다 성숙했던 멤버들도 많네", "역시 대단한 소녀시대"라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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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데뷔전 CF, 지면광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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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 데뷔전 지면광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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