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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음란 속옷 사진 논란, 다시 불거지나

머니투데이 김예현 인턴기자 |입력 : 2011.01.21 11:34|조회 : 33040
2009년 2월에 논란이 됐던 탤런트 김수현의 인터넷 쇼핑몰 속옷 차림 사진과 음란성 사진이 최근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다시 퍼지고 있다.

문제가 된 사진은 김수현이 상의만 입은 채 하의에는 속옷만 입고 있는 다소 민망한 모습의 사진이다. 이는 김수현의 학교 선배가 운영하는 쇼핑몰 ‘더빅브라더스(thebigbrothers)’의 피팅모델로 활동했을 때의 사진이다.

이 사진은 당시 음모·성기노출, 김수현을 포함한 남성 피팅 모델 7명이 상의는 제대로 입지 않고 몸에 딱 붙는 속옷을 입은 모습, 한 남성 모델에게 달려들어 속옷을 벗기려는 나머지 모델들의 모습과 이를 바라보며 웃고 있는 김수현의 모습 등이 담겨있어 큰 파문을 일으켰다.

당시 해당 쇼핑몰 운영자는 “이 일은 김수현과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며 “장난스레 찍은 사진이었는데, 김수현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사진을 게재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사과를 했다.

하지만 커뮤니티 사이트에 김수현의 과거 쇼핑몰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은 “이런 일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충격이다”, “드라마 '드림하이'로 호감이었는데 불쾌하다”, “어울리는 친구들이 왜 저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쇼핑몰은 김수현 사건으로 인해 문을 닫았으나, 2년이 지난 현재 KBS 드라마 '드림하이'로 김수현이 인기를 끌며 문제 사진이 다시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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