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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기, 방학 이용 토익점수 'UP'

여름방학 대개강 이벤트 및 영단기 프리패스 시즌2 진행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이나영 기자 |입력 : 2012.06.25 18:20|조회 : 6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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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 시작과 함께 졸업 및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의 '스펙 쌓기'에 불이 붙었다. 그 중에서도 토익(TOEIC)이 단연 일등.

지난 3월 잡코리아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주요 대기업 공채 합격자의 평균 토익 점수는 기본 800점 이상이었다.

이는 하반기 공채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인 여름방학 동안 치러지는 4회의 토익 시험 안에 원하는 점수까지 도달해야 한다는 얘기.

"600점대 초반에서 정체돼 있던 토익 점수가 영어단기학교(이하 영단기) 강의를 수강한 지 한 달 만에 800점대로 급상승했다. 특히 긴 문장이 나오는 Part7이 어려웠는데, 선생님이 긴 문장을 짧게 읽는 방법과 배경지식을 채워줘서 점수가 순식간에 오를 수 있었다."(신환욱 씨, 동국대)

"처음 치른 토익시험에서 460점을 받고 점수를 올려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다. 프리패스(전 강좌 자유수강권)를 끊고 방학 동안 토익에만 매진한 결과 250점이 올라 700점대로 진입하게 됐다. 앞으로 좀 더 노력해서 더 높은 점수까지 노려볼 생각이다."(김다나 씨, 숭실대)

2개월이라는 정해진 기간 동안 단기 집중 학습을 통해 토익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영단기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화제다.

영단기는 단기학습 콘텐츠를 표방하고 있으나 '벼락치기용' 임기응변 식 콘텐츠와 차별화 시켰다. '비즈니스 영어 능력 평가'라는 토익의 본질에 맞춰 단계별로 내공을 쌓을 수 있도록 설계했다.

2대의 고화질 멀티 카메라로 인터넷 강의의 약점인 낮은 몰입도를 해결했다. 또 개념정리부터 실전 마무리까지 단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3단 교재 시스템을 적용했다.

특히 영단기가 얻고 있는 관심의 중심에는 스타급 강사진이 있다.

연매출 60억원의 스타강사인 김성은 강사를 비롯해, 수능 듣기 해설 위원인 김선경 강사, 파고다 최다마감 강사인 이영수 강사, 종로 YBM 회화 최다매출 강사인 문성용 강사, 파고다 토익스피킹 누적 수강생 최다 강사인 제이 정 강사 등이 영단기에 포진해 있다.

이에 따라 영단기는 서비스 개시 1년 만인 지난해에 토익 인터넷 강의 업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올해는 회원 수 10만명을 돌파했다.

이영수 영단기 강사는 "방학 기간은 집중적으로 토익 공부에 매진해 200~300점 가까이 점수를 향상시킬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면서 무작정 모의고사 풀이에만 매달리거나 문제풀이 요령만으로 접근해서는 원하는 점수에 도달하기 어렵다. 초반 고득점에 욕심내지 않고 토익의 원리에 맞춰 단계적으로 학습한다면 3개월 후에는 달라진 점수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영단기는 여름방학을 맞이한 대학생들을 위해 '여름방학 大개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내달 9일까지 강의 구매 후 교재를 주문하는 모든 수강생들에게는 영단기 단어장 리미티드 에디션과 MP3 파일을 무료로 제공할 방침이다.

또 영단기의 전 강좌를 횟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는 '영단기 프리패스 시즌2'를 출시했다. 프리패스 시즌 2는 정가 대비 최대 92% 할인된 월 3만원대로 전 커리큘럼을 수강할 수 있다.
영단기, 방학 이용 토익점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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