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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 병원 따져보고 선택해야

머니투데이 이동오 기자 |입력 : 2012.07.2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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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라식과 라섹수술이 도입된 지도 어느덧 20년이 흘렀다. 현재는 매년 수술 받는 사람이 10만 명 이상으로 추정될 만큼 보편적인 수술이 됐다. 이 때문에 시력이 나쁜 사람이라면 한 번쯤 라식과 라섹수술을 고려해보게 된다.

라식과 라섹수술이 아무리 보편화되어도 수술은 수술이다. 부작용이나 사고의 위험성이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다. 따라서 라식과 라섹수술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시간적 여유를 갖고 믿을 만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수많은 안과 중 믿을 만한 병원을 찾는 방법은 무엇일까? 다음 세 가지 사항은 병원을 선택할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할 내용이다.
'라식수술' 병원 따져보고 선택해야

첫째, 철저한 첨단정밀검사를 시행하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성공적인수술은 완벽한 검사가 전제되어야만 가능하다. 특히 중요한 항목에 대한 반복검사와 교차검사를 통해서 정확성을 추구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둘째, 수술보증서 지급여부를 알아보아야 한다. 수술이 성공적이었다고 해도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다. 때문에 수술 후 부작용이 발생한다면 그에 대한 보상을 확실히 받을 수 있도록 수술보증서를 지급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셋째, 소비자가 인정한 병원을 찾는 것이다. 기술, 장비, 경력 모두 다 중요한 고려사항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소비자가 ‘만족’한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다.

서울 강남 아이플러스안과의 이용재 원장은 “라식이 많이 보편화된 수술임은 사실이지만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전혀 없는 수술이 아닌 것 또한 사실”이라며 “라식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꼼꼼하게 따져보고 비교한 후에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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