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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서 명함 누르면 '카카오 택시'가 온다

머니투데이 홍재의 기자 |입력 : 2015.11.0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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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드라마앤컴퍼니
사진제공=드라마앤컴퍼니
명함관리 서비스 '리멤버'를 개발한 드라마앤컴퍼니(대표 최재호)는 '카카오택시' 서비스와 제휴해 명함 주소와 연동된 택시 호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리멤버 앱에 저장된 명함 주소를 클릭한 후 카카오택시 아이콘을 선택하면 자동으로 도착지 주소가 입력돼 택시를 바로 호출할 수 있는 방식이다.

최재호 드라마앤컴퍼니 대표는 "방문할 회사 명함의 주소 클릭만으로 손쉽게 택시를 부를 수 있게 됐다"며 "기존에 호평 받았던 내비게이션 서비스 연동과 더불어 외부미팅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의 업무 효율성 증대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리멤버는 70만명 이상이 사용하는 국내 대표적인 명함관리 서비스로 입력 정확도가 높은 수기입력 방식을 채택해 각광을 받았다. 최근 2015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2015 한국소비자만족지수(KSCI) 1위 등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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