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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매달 이용자 6명 월세 대신 내준다

월세지원제도 강화 및 상시 운영… 6명 중 1명은 1년치 월세 제공

머니투데이 서진욱 기자 |입력 : 2016.04.12 13:36|조회 : 4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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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방, 매달 이용자 6명 월세 대신 내준다
주거정보 플랫폼 '직방'이 매달 이용자 6명의 월세를 대신 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중 한 명에게는 1년치 월세를 준다.

직방(대표 안성우)은 이용자들에게 월세를 내주는 '월세지원제도'의 지원 내용을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월세지원제도는 직방이 지난해 4월부터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이벤트에서 시작됐다. 직방에서 방을 알아보고 계약까지 완료한 이용자가 후기를 남기고 응모하면, 월세를 지원하는 제도다.

참여 방법은 직방을 통해 방을 계약 후 페이스북, 블로그 등 자신의 SNS 채널에 후기를 작성한 뒤, 직방 앱 내 월세지원제도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에 직방에서 집을 구했어도 계약기간이 남아있다면 참여할 수 있다.

직방은 월세지원제도에 따라 매월 1년치 월세를 받을 이용자 1명과 한 달치 월세를 지원받을 5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백화점상품권(3만원)을, 선착순 100명에게는 편의점 상품권(1만원)을 제공한다. 4월 월세지원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 발표는 5월 7일이다.

김필준 직방 마케팅이사(CMO)는 "월세지원제도는 '살아갈 곳을 찾는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한다'는 가치를 지향하는 직방이 이용자들을 위해 마련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도움"이라고 말했다.

한편, 직방은 이달부터 직방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인 '직방 주거연구소'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해당 페이지(https://www.facebook.com/zigbangpage)는 자체 제작한 웹툰 캐릭터를 활용, 30대 남성 연구소장과 20대 여성 연구원이 직방의 의뢰로 연구 조사한 생활 속 유용한 주거 관련 정보를 전달하는 콘셉트다.

서진욱
서진욱 sjw@mt.co.kr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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