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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소프트, 이스라엘기업 '사이렌'과 아태지역 공동영업키로

머니투데이 진달래 기자 |입력 : 2016.09.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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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오치영 대표(왼쪽)와 토머 에고지 사이렌 부사장이 6일 양사간 아시아태평약지역 공동영업 파트너십을 맺었다./사진제공=지란지교소프트
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오치영 대표(왼쪽)와 토머 에고지 사이렌 부사장이 6일 양사간 아시아태평약지역 공동영업 파트너십을 맺었다./사진제공=지란지교소프트
지란지교소프트가 이스라엘 보안기업 사이렌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동영업 파트너십을 맺고 해외 사업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년간 지란지교소프트는 사이렌의 한국총판을 담당했다.

사이렌은 구글과 마이크소프트(MS) 등에 보안 SDK(소프트웨어개발도구)를 공급한다. 2010년과 2012년 각각 에프-프롯, 일레븐 등을 인수하면서 통합 플랫폼 기술을 강화했다. 190개국 60만개 데이터 수집센서와 5억5000만개 엔드포인트, 일일 170억개 실시간 트랜잭션 분석으로 위협데이터를 바로 알아내는 '글로벌뷰 클라우드'도 운영한다.

오치영 지란지교소프트 대표는 "해외 사업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판로 개척"이라며 "이번 파트너십이 신규 해외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란지교소프트의 계열사 지란소프트 재팬이 지난달 25일 지란지교 계열사 제품을 NHN 테코러스를 통해서도 일본 안에 공급키로 NHN 테코러스와 계약했다.

진달래
진달래 aza@mt.co.kr

더 나은 사회를 위해 사건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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