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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명물 '만석닭강정', 주방에 찌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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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암동 경매에 100여명 '우르르', 10년만에 처음 후암동 경매에 100여명 '우르르', 10년만에 처음 용산구 후암동 노후주택 경매에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입찰자가 참여해 감정가의 2배가 넘는 가격에 낙찰됐다. 최근 박원순 서울시장이 '용산 마스터플랜 구상'을 밝힌 뒤 투자수요가 쏠린 결과라는 분석이다. 18일 법원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 17일 서부지방법원 경매 7계에서 진행된 용산구 후암동 주택 경매에 105명이 응찰했다. 서울 소재 부동산 경매 물건 중 응찰자 수가 100명을 넘은 것은 10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해당 물건은 2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한 지상 3층 벽돌조 건물이다. 대지면적 39.4㎡에 건물
    내일뭐입지? 무더운 날씨 계속… '선글라스' 필수 무더운 날씨 계속… '선글라스' 필수 목요일인 내일(19일)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다.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구와 광주 등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 오르는 등 평년보다 기온이 높다. 또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이 지속되면서 전국이 맑지만, 오후에는 자외선이 매우 강할 것으로 보인다.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4도 △강릉 26도 △대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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