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로제, 美 근황 공개…쭉 뻗은 극세사 각선미

이은 기자
2021.07.07 22:00
그룹 블랙핑크 로제,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로제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the studi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로제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니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로제와 제니는 스튜디오에 나란히 앉아 슬림한 각선미를 뽐냈다.

제니는 블랙 크롭트 티셔츠에 깅엄 체크 초미니 스커트를 입었으며, 로제는 큼직한 화이트 티셔츠에 검은색 초미니 하의를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듯 멋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특히 제니는 깜찍하게 말아올린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브이'(V)자를 그린 손을 쭉 뻗어 올린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사진=제니 인스타그램

제니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깜찍한 이모티콘을 덧붙인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제니는 쿠션에 기댄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그룹 블랙핑크 로제, 제니/사진=로제 인스타그램

같은 날 로제가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은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셀카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로제는 입술을 쭉 내민 표정으로 깜찍한 모습을 보였다.

현재 제니와 로제는 음악 작업 차 미국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니와 로제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오는 8월 데뷔 5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BLACKPINK THE MOVIE)를 전국 CGV 및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상영(나라별 개봉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