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빙과제품 스크류바와 수박바의 구슬 아이스크림 버전이 나왔다.
롯데제과는 동학식품의 미니멜츠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구슬 아이스크림 2종(미니멜츠빅 스크류아이스·미니멜츠빅 수박아이스)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각각 스크류바와 수박바를 구슬아이스크림화한 제품으로 권장소비자가격은 모두 1500원이다.
'미니멜츠빅 스크류아이스'에는 스크류바 맛 구슬아이스가 들어 있고 '미니멜츠빅 수박아이스'에는 수박 맛, 딸기 맛의 구슬아이스가 포함됐다. 두 제품 모두 일반 빙과류의 아삭함뿐만 아니라 쫀득함도 제공한다.
앞서 롯데제과는 지난해 스크류바와 수박바, 죠스바에 대해 파인트, 치어팩 등의 새로운 형태로 라인업을 확대하며 인기를 끌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3개 브랜드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825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한 수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