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내달 10일까지 '유니버설디자인 체험단·서포터즈' 모집

뉴스1 제공
2016.05.30 06:05

(서울=뉴스1) 전성무 기자 =

서울시가 공공공간을 직접 체험하고 문제점을 진단하는 '유니버설디자인 체험단·서포터즈' 40명을 6월10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체험단과 서포터즈에서 각각 20명씩 모집한다. 체험대상 공간은 서울시 공공공간 유니버설디자인 사업대상지인 Δ종로구 행촌 성곽마을 공공가로 Δ금천구 독산1동 공공건축물 등 2곳이다.

서울시 공공공간 유니버설디자인은 어르신, 장애인을 비롯해 시민 누구나 신체적 특성과 상황에 관계없이 쉽고 편리하게 공공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정하는 사업이다. 문의 서울시 디자인정책과(02)2133-2717.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다음달 10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또는 종로구 교남동 주민센터, 금천구 독산1동 주민센터 분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