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맨 오른쪽) 서신애 홍보대사ⓒ휘슬러코리아 제공 독일계 주방기기업체 휘슬러코리아(대표 김정호)가 26일 서울 정동 구세군 본영 앞에서 어린이용 자선모금함 기증 행사를 열었다. 휘슬러는 올해 구세군 100주년을 맞아 구세군 마스코트 모형의 모금함 100개를 만들어 구세군에 기증했다. 구세군 명예 어린이홍보대사로 위촉된 아역배우 박지빈군과 서신애양이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휘슬러측은 "어린이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모금함을 특별 제작했다"고 밝혔다. 휘슬러는 올해로 5년째 노후 자선냄비 교체 등 구세군 모금함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잠자리 거부' 남친, 바람 의심했는데…알고보니 "고환 제거" SNS 언팔하더니…정경호·수영, 공개 열애 14년만 '결별'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