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게 토익' 실전모의고사 앱 출시

'모질게 토익' 실전모의고사 앱 출시

고문순 기자
2011.08.1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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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을 스마트폰 안으로 집어넣는 상상을 모바일교육 선두기업 '워터베어소프트'와 토익 1등 브랜드 '모질게 토익'이 함께 실현시켰다. 기존에 출시된 토익 실전 모의고사 앱은 '실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실제 시험과 상이한 면이 많았고, 완성도가 낮다는 지적을 받았다. 하지만 이번에 출시된 ‘모질게 토익 실전모의고사’는 모든 면에서 새로움을 더했다.

수년간 검증 받은 콘텐츠는 물론, 오프라인 시험지와 동일한 모습으로 OMR카드까지 재현해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스마트 기기의 특성을 살려, 시험 경과시간이나 건너뛴 문제 등을 따로 표시할 수 있다. 인적사항을 입력해 모의고사를 모두 마치면, 파트별·회차별로 체계적인 성적표가 제공된다. 목표 점수와 토익시험 날짜를 입력하면 달성률을 확인할 수 있어 시험공부에 확실한 동기를 부여한다.

모의고사뿐 아니라 다양한 토익 학습 기능도 제공하고, 토익 LC파트를 반복청취 훈련할 수 있다. 틀린 문제는 자동으로 오답노트로 분류되고 문제 별로 자세한 해석, 해설, 단어정리를 통해 모의고사 문제를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숙지할 수 있다. 회차별로 '토익 필수 단어'도 제공하여 총 2000개의 단어를 보너스로 학습할 수 있다.

워터베어소프트 측은 “토익 실전모의고사를 풀 수 있는 최고의 앱을 만들었다. 앞으로 많은 시험들을 아이패드를 통해서 쉽고, 효율적이고, 인터랙티브하게 모의고사를 풀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질게 토익 실전모의고사'는 정가 $6.99로 기본 3회분의 모의고사를 풀 수 있다. 이후 10회분까지는 인앱펄쳐스(앱 내에서 추가 구매) 방식으로 업데이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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