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 '장애우 한마당' 휠체어농구대회 15년 후원

동아오츠카, '장애우 한마당' 휠체어농구대회 15년 후원

원종태 기자
2013.04.17 17:26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동아오츠카(대표: 이원희)는 16일부터 19일(금)까지 홀트일산복지타운 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9회 홀트 전국휠체어농구대회'에서 홀트아동복지회 김대열 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동아오츠카가 지난 15년간 꾸준히 장애우 체육 활성화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후원해준데 따른 감사패다.

홀트 전국휠체어농구대회는 매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개최하는 대회로 동아오츠카 이원희 사장은 개회식에 참석해 10개 참가팀에게 500만원 상당의 포카리스웨트를 전달했다.

동아오츠카는 개막전과 결승전을 관람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지난 2월 출시한 신제품 두유 우리두유를 증정하는 행사도 갖고 있다.

동아오츠카 이원희 사장은 "경기장에서 보여주는 선수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응원을 보낸다"며 "홀트농구 대회를 물론 장애우들의 국내 스포츠행사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 이원희 사장(오른쪽)이 홀트아동복지회 김대열 회장으로부터 지난 15년간 장애우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해준데 따른 감사패를 받고 있다.
동아오츠카 이원희 사장(오른쪽)이 홀트아동복지회 김대열 회장으로부터 지난 15년간 장애우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후원을 해준데 따른 감사패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