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공개 데이트…'달달'

62세 브래드 피트, '29살 연하' 여친과 공개 데이트…'달달'

마아라 기자
2026.06.0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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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 배우 브래드 피트(오른족)가 지난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 가로스 콤플렉스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14일 차 여자 단식 결승전을 관람했다. 그는 자신의 연인인 이네스 드 라몬과 나란히 앉아 눈길을 끌었다. /AFPBBNews=뉴스1
매국 배우 브래드 피트(오른족)가 지난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 가로스 콤플렉스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14일 차 여자 단식 결승전을 관람했다. 그는 자신의 연인인 이네스 드 라몬과 나란히 앉아 눈길을 끌었다. /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62)가 연인 이네스 드 라몬(33)과 함께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 가로스 콤플렉스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14일 차 여자 단식 결승전에는 브래드 피트가 29살 연인인 이네스 드 라몬과 함께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관람석에서 두 사람은 팔짱을 끼거나 어깨에 기대고 껴안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이네스 드 라몬은 레이스 자수 장식의 크림색 원피스에 카키색 가죽 재킷을 걸쳤다. 브래드 피트는 흰색 셔츠와 아이보리색 팬츠를 매치해 멋을 냈다.

매국 배우 브래드 피트가 지난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 가로스 콤플렉스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14일 차 여자 단식 결승전을 관람했다. 그는 자신의 연인인 이네스 드 라몬과 나란히 앉아 눈길을 끌었다. /AFPBBNews=뉴스1
매국 배우 브래드 피트가 지난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 가로스 콤플렉스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 대회 14일 차 여자 단식 결승전을 관람했다. 그는 자신의 연인인 이네스 드 라몬과 나란히 앉아 눈길을 끌었다. /AFPBBNews=뉴스1

특히 브래드 피트와 이네스 드 라몬은 시계, 선글라스, 목걸이 등 액세서리를 맞춘 모습을 보여 관심을 모았다.

브래드 피트는 동료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 2005년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의 촬영장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해 9년간의 열애 끝에 2014년 정식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쌍둥이 자녀와 입양 자녀들을 두었으나 결혼 2년 만인 지난 2016년 파경을 맞았다. 이혼 소송은 2019년 마무리됐다.

이후 브래드 피트는 2023년부터 주얼리 사업가 이네스 드 라몬과 공개적으로 만남을 가져왔다. 이네스 드 라몬은 1992년 12월생, 브래드 피트는 1963년 12월생이다.

한편 브래드 피트는 이네스 드 라몬과의 만남 이후 주름이 사라진 얼굴로 '1억 성형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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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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