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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첫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성료…곧 귀국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인도·베트남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24일 귀국한다. '글로벌 사우스' 외교 전략의 핵심 두 국가의 지도부를 만나 경제·사회·문화 등 다방면에서의 협력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공항을 통해 출국, 같은 날 밤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총 5박6일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것이다. 이날 공항에는 최영삼 주베트남대사 내외, 양모세 하노이한인회장, 고태연 베트남 한인상공인연합회장, 최분도 민주평통 아태지역회의 부의장 등이 나왔다. 베트남 측에서는 레 카잉 하이 국가주석실 장관, 부 다이 탕 하노이시 인민위원장, 응우옌 밍 부 외교부 수석차관, 부호 주한 베트남 대사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환성했다. 이 대통령은 공항에 나온 인사들과 "수고 많으셨다"며 인사를 나눴고 인사를 마친 뒤 트랩 위로 올라가 다시 한 번 손을 흔들고 기내로 입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인도 뉴델리에 도착해 수브라마냠 자이샨카르 인도 외무장관과 비공개 면담, 동포들과 만찬 간담회를 갖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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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발 환율 급등 영향"…기업은행, 순이익 전년보다 7.5%↓
미국·이란 전쟁의 영향으로 환율이 급등하면서 외화자산의 평가손실로 인해 IBK기업은행의 1분기 실적이 뒷걸음질쳤다. 다만 조달비용 절감에 따라 이자이익이 반등하고 유가증권 평가익도 늘어나며 '본업 경쟁력'은 유지했다는 평가다. 기업은행은 24일 실적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75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5% 감소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 측은 "역대 최대 순이익 규모였던 지난해 1분기 실적의 역기저효과와 더불어 이란발 환율변수의 영향으로 풀이된다"라고 설명했다. 1분기 들어 원달러 환율이 급등하면서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 자산의 환차손이 911억원 발생했다. 이에 기업은행의 1분기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45. 4% 감소한 931억원에 그쳤다. 대신 은행 본업 부문인 1분기 이자이익은 1조85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8% 증가했다. 조달비용을 낮추면서 순이자마진(NIM)이 전년 말보다 3BP(1BP=0. 01%P) 개선된 1. 60%을 기록한 덕분이다. 아울러 중소기업 대출이 전년 말보다 2조4000억원 늘어난 264조2000억원을 기록하며 대출 성장을 견인한 점도 영향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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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마다 '지뢰 공포'…철원 마현리, 범정부 협력으로 해결 물꼬
강원 철원군 접경지역에서 유실 지뢰와 장마철 수해 위험으로 고통을 겪은 주민들의 집단 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해결됐다. 군과 지방자치단체·중앙정부가 협력해 하천 정비와 지뢰 제거 작업을 추진하기로 하면서 주민 안전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권익위는 24일 철원군에서 마현리 주민과 육군 제15보병사단, 철원군, 강원특별자치도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조정회의를 열고 마현천 유실 지뢰 제거 작전과 하천 준설·정비 사업 추진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마현리는 1959년 태풍 '사라'로 삶의 터전을 잃은 울진 지역 이재민 65세대, 약 400명이 집단 이주해 형성된 마을이다. 물과 토사가 쉽게 쌓이는 준분지 지형임에도 접경지역 군사적 특성으로 인해 사방사업 등 치수 대책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고 유실 지뢰로 인한 사고 위험과 반복되는 수해에 노출됐다. 주민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1월 권익위에 집단 민원을 제기했다. 대규모 지뢰 제거와 하천 정비를 위해서는 군 작전과 함께 인력·장비·예산이 필요한 만큼 중앙정부와 지자체 등 다수 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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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1분기 순익 6038억, 전년比 2.1% ↓…시장 기대치 밑돌아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6038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 1% 감소한 수치로 시장 전망치를 크게 밑돌았다. 우리금융은 24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603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추정한 7760억원에 크게 못 미치는 금액으로, 5대 금융그룹 중 유일하게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을 기록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중동전쟁에 따른 급격한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라 유가증권과 환율 관련 이익이 감소했고, 해외법인 관련 일회성 충당금 등을 반영한 결과"라며 "외부환경에 기인한 일시적인 요인인 만큼 최근 시장지표 안정화에 따라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우리금융은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 부분에서는 성장하며 1분기 순영업수익이 전년 대비 5. 6% 증가한 2조 7577억원을 기록했다. 이자이익은 2조3032억원으로 첨단전략산업 중심의 생산적 금융 등 기업금융 성장과 안정적인 은행 순이자마진(NIM) 유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2. 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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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외교, 동맹 더 강하게 만들기 위한 터프 러브(Tough Love)"
"도널드 트럼프 시대를 거치면서 세계 질서는 지난 19세기처럼 강대국이 주도하는 '힘에 의한 질서'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대화와 합의가 아니라 실체가 있는 물리적 힘이 국제 질서를 좌우한다는 점입니다. " 나일 가디너 헤리티지재단 마거릿 대처 자유센터장은 24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국제정세의 특징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트럼프 시대의 외교 특징을 알아야 미국의 이란 공습을 이해할 수 있고, 향후 국제정세를 전망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고 했다. 가디너 센터장은 "트럼프 외교의 핵심은 글로벌 패권 유지를 위해 군사력 사용도 불사하겠다는 것"이라며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는 단순한 구호가 아니며, '미국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경제·군사 수단을 동시에 동원해 목표를 관철하겠다는 전략"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이 국방부를 전쟁부라고 부르기 시작한 것도 이러한 기조의 연장선"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의 이란 공습도 글로벌 패권 유지를 위한 트럼프식 외교의 단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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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소 사장' 장한나, 오늘부터 예술의전당 이끈다…"비전 확고"
세계적인 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장한나씨(44)가 24일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임기를 시작했다. 장 사장은 일각에서 제기된 전문성 부족 논란에 대해 '뚜렷한 비전을 갖고 있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장 사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으로부터 사장 임명장을 받았다. 장 사장은 역대 예술의전당 사장 중 가장 나이가 어리다. 첫번째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이기도 하다.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장 사장은 임명장을 수여받은 직후 기자들과 만나 확고한 리더십을 보이겠다는 소회를 밝혔다. 장 사장은 "전세계 무대에서 쌓아온 경험을 예술의전당의 미래에 보탤 것"이라며 "예술의전당의 방향과 역할에 대해 뚜렷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예술의전당이 더 많은 사람에게 가까이 열려 있는 문화예술의 중심이 되도록 주어진 역할을 성실하게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최 장관도 장 사장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 장관은 "신임 사장에 대한 국민과 문화예술계의 관심이 크다"며 "2028년 개관 40주년을 맞이할 예술의전당의 새 도약을 위한 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경험과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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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시술 뒤 출혈·고열...몸에서 '거즈' 나왔는데 의사 '무혐의'
부산 한 산부인과에서 시술받은 환자 몸속에서 거즈가 발견돼 담당 의사가 고소당했으나 경찰이 무혐의(불송치) 처분을 내렸다. 24일 뉴스1과 기장경찰서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지난해 11월 산부인과 의사 B씨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부산 한 산부인과 의원에서 자궁 관련 시술을 받은 뒤 출혈 증상이 나타나자 재방문해 치료받았다. 이후 약 일주일 뒤 생리 과정에서 손바닥 크기의 거즈가 몸속에서 배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과 고열, 오한 등 증상이 몸속에 남아 있던 거즈와 관련 있다고 보고 B씨를 고소했다. 당초 B씨는 배출된 물질에 대해 체내에서 녹는 지혈제라고 설명했지만 이후 거즈를 제거하지 못한 것 같다고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약 4개월간 수사한 끝에 B씨가 거즈를 체내에 남긴 과실은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A씨 통증과 거즈 사이 인과관계가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보고 지난달 B씨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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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록히드마틴, 미 해군 고등훈련기 사업 포기…T-50 美 진출 차질
미국 록히드마틴이 10조원 규모 미 해군 차세대 고등훈련기(UJTS) 도입 사업 참여를 포기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록히드마틴과 함께 개발한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의 미국 시장 진출에도 차질이 생겼다. 24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와 록히드마틴 컨소시엄은 최근 UJTS의 제안요청서(RFP) 검토 결과 UJTS 사업에 불참하기로 했다. 컨소시엄은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에 기반한 TF-50N를 제안할 예정이었으나, 사업성 및 가격경쟁력 등을 검토한 결과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전해진다. UJTS는 미 해군의 노후 훈련기 T-45 '고스호크'(Goshawk)를 신형 훈련기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미 해군은 최대 216대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록히드마틴과 KAI는 그동안 T-50을 기반으로 한 TF-50N을 앞세워 해당 사업 참여를 검토해 왔다. 컨소시엄의 불참 배경엔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자국 우선주의 기조와 미국산 부품을 55% 이상 사용하도록 하는 '바이 아메리칸법'(BAA)의 요건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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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Age-Tech 종합지원센터 사업에 선정
부산테크노파크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이 공모한 'Age-Tech 종합지원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부산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센터가 사업을 주관해 △고령친화우수제품 사용성평가 △기업 컨설팅 △리빙랩 실증 △가이드라인 개발·보급 △성과 확산 등 Age-Tech 기업을 전주기 지원한다. 부산테크노파크 바이오헬스센터는 2005년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설립 후 부산·경남 권역의 고령친화산업을 지원한 종합지원기관이다. 다대단지(의료산업기술지원센터)와 에코단지(헬스케어·빅데이터센터)가 연계해 기초개념 수립(TRL 1단계)부터 시판 전 인허가(TRL 8단계)까지 지원한다. 부산테크노파크는 이번 사업에서 △고령친화우수제품 심사 연계 사용성 평가(15건 이상) △TRL 단계별 맞춤형 컨설팅(5건) 및 리빙랩 실증 지원(2건) △Age-Tech 특화 사용성 평가 가이드라인 개발·보급(1건) 등을 추진한다. 특히 다대단지의 실내외 모사 실증평가실과 에코단지의 지능형 헬스케어 리빙랩 등 복합 실증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기업의 시장 진입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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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지역 소비 촉진, 내수 활력 제고하겠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최근 중동 전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정부는 동행축제 개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속 집행 등 정책 노력을 지속해 지역 소비를 촉진하고 내수 활력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구 부총리는 24일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과 인천광역시 부평의 문화의거리 등 르네상스 상권 일대에서 개최 중인 동행축제 행사장을 방문하고 이같이 밝혔다. 지난 11일부터 개최된 동행축제는 전국 50개 지역 축제와 연계해 30일 동안 운영되고 있다. 구 부총리는 행사장 내 수공예품 부스와 의류 매장을 방문해 물품을 구매하고 "훌륭한 품질의 수공예품과 의류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것이 지역 상권의 장점"이라며 "국민들께서도 지역 상권과 지역 축제를 방문해 지역에 활력을 더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4월 동행축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 소비 촉진을 위해 부평 블랙데이를 포함한 전국 50개 지역 축제와 연계해 추진하고 있다"며 "중동 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소비 촉진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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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집 구하고 비자까지 해결"…핸디즈-하이어다이버시티 맞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레지던스형 호텔 브랜드 '어반스테이'를 운영하는 핸디즈가 외국인 유학생·체류자 특화 플랫폼 하이어다이버시티와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에 처음 도착한 유학생들은 거주지 확보부터 외국인등록증 발급 등 체류 행정의 여러 단계를 순차적으로 해결해야 한다. 주거와 행정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음에도 각기 다른 채널과 기관을 오가야 해 낯선 환경에서 스트레스가 가중되는 구조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 구조적 공백을 해소하기로 했다. 상호 서비스 홍보 및 연결 링크를 제공하고, 이용자 편의를 위한 시스템·데이터 연동도 검토한다. 외국인 유학생이 주거와 체류 행정을 한 흐름 안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승호 핸디즈 대표는 "외국인이 한국에 처음 정착할 때 겪는 가장 큰 스트레스는 정보 부족이 아니라 어디서 시작할지 모르는 것"이라며 "주거 또는 체류를 알아본 각 이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차질없이 안내받도록 실질적인 경로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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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에서 인턴 하자"…국제교류재단, '글로벌 챌린저' 참가자 모집
한국국제교류재단(KF)이 청년들의 국내 소재 국제기구 인턴 활동을 지원하는 'KF 글로벌 챌린저-글로컬 인턴십' 프로그램의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24일 KF에 따르면 'KF 글로컬 인턴십'은 운영 중인 'KF 글로벌 챌린저' 사업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 새롭게 도입되는 프로그램이다. 해외 중심의 파견 범위를 국내에 있는 국제기구까지 확대하여 우리 청년의 국제교류 및 공공외교 참여 기회를 한층 넓히고자 마련됐다. 올해 글로컬 인턴십에는 △부산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전주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ICHCAP) △제주 유엔훈련연구기구 국제연수센터(UNITAR CIFAL Jeju) 등이 참여한다. 모집 기간은 지난 23일부터 다음 달 21일 오후 6시까지다. 선발 절차는 서류심사, KF 면접, 기관 면접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올해 하반기부터 각 기관에 파견돼 6개월간 인턴십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해외 주요 정책연구소, 박물관, 도서관, 국제기구 등에 파견되는 해외 인턴십 프로그램인 KF 글로벌 챌린저의 내년 참가자 공모는 오는 9월 중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