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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하는 사람 '한 달 20명' 안 된다...한국인 5%는 '은둔형 외톨이'
한국인 5%가 휴대전화로 통화하거나 문자로 연락하는 상대가 한 달에 20명 미만인 일명 '은둔형 외톨이', 즉 '교류 저조층'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지난 29일 국가데이터처는 이 같은 내용의 사회적 관심 계층의 생활 특성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데이터처 인구·가구·취업 정보와 올 1분기(1∼3월) SK텔레콤 통신 자료, 신한카드·KCB 이용 실적 및 신용 정보, SK브로드밴드 실시간 TV 시청 정보 등 민간 데이터를 가명 결합한 통계다. 타인과 교류가 적은 '은둔형 외톨이'는 전체 인구 4. 9%로 집계됐다. 이들은 휴대폰 보유자 중 모바일 교류 대상자 수가 20명 미만이고 교류 건수가 500회 미만인 사람이다. 남성(5. 1%)이 여성(4. 7%)보다 비율이 높았고, 고령층일수록 비율이 올라갔다. 교류 저조층은 한 달간 평균 11. 3명에게 통화하거나 문자를 발신했다. 이는 전체 인구가 통화 및 문자를 발신한 평균 인원(50명)의 5분의 1 수준이다. 하루 발신통화 횟수도 1. 2건으로 전체 평균(7. 1건)에 크게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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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기업 중대위법행위' 형벌 대신 과징금 대폭 상향
정부와 여당이 기업의 중대 위법행위에 대한 형벌을 폐지한다. 대신 과징금 상향 등 금전적 책임을 강화한다. 민생안정을 저해하는 과잉 형벌은 완화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30일 당정협의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2차 경제형벌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정비 대상은 총 331개 경제형벌 규정이다. 2차 방안은 지난 9월 배임죄 폐지를 담은 1차 방안 발표 후 3개월만에 나왔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제형벌 합리화 대책 마련을 지시한 이후 5개월만이다. 2차 방안은 △금전적 책임성 강화 △사업주 형사리스크 완화 △민생경제 부담 완화 등 3대 정비방향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우선 '형벌 중심' 관행을 깬다. 기업의 중대 위법 행위를 억제하기 위해 과징금을 현실화한다. 특히 불공정거래행위 등이 주요 타깃이다. 대형마트 등이 납품업자의 타사 거래를 방해할 경우 적용하던 징역형(최대 2년)을 폐지한다. 대신 시정명령과 함께 정액과징금 한도를 기존 5억원에서 50억원 미만으로 10배 올린다. 다만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으면 형벌을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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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보이스피싱 뿌리 뽑는다…"금융회사가 피해액 배상,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협의에 나섰다. 민주당은 "보이스피싱 피해액을 금융사가 일정 한도 내에서 배상하는 무과실 배상 책임제도를 오랜 논의 끝에 발의했다"며 "당정은 진화하는 범죄 피해에 맞춰 촘촘한 법망과 강력한 대응체계로 국민 재산을 지킬 것"이라고 했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은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보이스피싱TF(태스크포스) 당정 협의에 참석해 "2026년 내년은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이 되는 원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보이스피싱 근절 대책위원회 소속 강준현·조인철·김기표·채현일 의원을 비롯해 국무조정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경찰청, 법무부 관계자 등도 참석했다. 한 정책위의장은 이날 "보이스피싱TF는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소통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하고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고자 했다"며 그동안의 성과를 보고했다. 그는 "형법 개정안이 지난 12월2일 본회의를 통과했다"며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입힌 보이스피싱 사례는 합산 피해액이 5억원이 넘어도 그동안 가중처벌을 받지 않는 형의 불균형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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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창업생태계 갉아먹는 도덕불감증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카카오브레인 대표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으로 주목받으며 창업 2개월 만에 100억원의 시드투자를 유치한 김일두 오픈리서치 대표의 불법 도박 의혹이 최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큰 충격을 줬다. 앞서 시각장애인을 돕는 사회적 기업 센시의 서인식 대표가 200억원대 투자금을 횡령하고 미국으로 잠적했다는 뉴스에 이은, 또 하나의 대형 사건이라는 점에서 업계 전반에 적잖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이 같은 '창업자 일탈'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업계를 취재하다 보면 대규모 투자를 받은 어떤 스타트업 대표가 이탈리아의 슈퍼카를 법인차로 뽑았다든가, 모 스타트업 대표의 배우자가 법인카드로 한 달에 수천만원을 긁었다는 등의 소식이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그동안 스타트업 생태계는 '창업과 혁신'을 한 묶음으로 생각하며 '도전에는 실패가 따른다'는 말로 창업자에게서 비롯되는 리스크의 많은 부분을 용인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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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단기 조정 기회…목표가 180만원"-하나
하나증권은 30일 삼양식품이 단기 실적 우려로 최근 주가가 하락했지만 이를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0만원을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미국 지역 수출액은 전년동기대비 8. 9% 감소해 단기 실적 우려가 재부각됐다"며 "미국 판매 법인 설립 이후 연결 실적과 관세청 수출 간 괴리가 커지고 있다는 점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밀양 2공장 가동률 상승에 따라 글로벌 판매 확대 흐름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며 "올해 4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6. 3% 늘어난 1453억원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심 연구원은 "밀양 2공장은 12월부터 용기면을 포함해 6개 라인 모두 가동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내년 영업마진은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 18배에 거래 중으로 조정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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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EV 수요 둔화로 테슬라 공급계약 감액…내년 ESS 주목 필요"-유안타
유안타증권은 30일 스팟 보고서를 통해 최근 엘앤에프 공급계약 정정 공시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 EV(전기차) 악재가 부각되면서 앞으로 ESS(에너지저장장치) 중심으로 이차전지 섹터를 주목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이차전지 소재 업체 엘앤에프는 테슬라와 2023년 2월 체결한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금액을 정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계약 규모는 기존 3조847억원에서 937만원으로 대폭 줄었다.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기존 테슬라향 사이버트럭 4680 배터리용 양극재 직공급 계약은 지금까지 발생한 샘플 물량(약 1,000만 원 수준)을 끝으로 종결된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북미 EV(전기차) 수요 둔화와 매크로 환경 변화에 따른 고객사의 프로젝트 구조 및 일정 조정"을 배경으로 짚었다. 이어 " 북미 지역의 EV수요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꺾이면서, 테슬라는 4680 배터리 양산 속도와 규모를 전면 재검토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최근 해당 계약을 통한 매출이 거의 발생하지 않았으므로(누적 1,000만 원)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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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331개 경제형벌 합리화 과제 발표..."과태료 대폭 상향으로 정비"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경제형벌 합리화 과제 총 331개를 발표했다. 지난 1차 당정협의에서 발표한 과제 110개의 3배가 넘는 수다. 당정은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등 기업의 중대 위법 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어서 기존 형벌 중심 제재 방식의 실효성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경제형벌 합리화, 민사책임 강화 방향의 제도 개선에 속도를 내겠단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 경제형벌민사책임합리화TF(태스크포스)는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제2차 당정협의를 열었다. 당에선 권칠승TF 단장과 최기상, 허영, 오기형, 김남근 의원 등이 참석했고 정부에선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정성호 법무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노동부 장관, 김정관 산업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구윤철 부총리는 이번 규정 정비 방향으로 △기업의 중대위법행위에 대한 과징금 등 금전적 제재 대폭 강화 △사업자의 고의성 없는 단순 행정 의무 위반엔 형벌 제재를 과태료로 전환 △소상공인의 서류 미보관 등 경미한 의무 위반에 적용되는 형벌 규정 과감히 정비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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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다올금융그룹
■다올투자증권 ◇부사장 승진 △경영지원부문대표 전수광 ◇전무 승진 △리테일&플랫폼부문대표 남윤근 ◇ 상무 승진 △액티브솔루션팀장 류종열 △경영전략실장 민두하 ◇ 상무보 승진 △영업부장 오진승 △PI팀장 김성욱 △회계팀장 이은주 △리스크관리팀장 이숙현 ◇ 이사대우 승진 △기획실장 겸 경영기획팀장 이종하 △IB부문 1본부2팀장 박기범 △IB부문 2본부1팀장 홍일 △채권금융수석매니저 김미화 △글로벌상품팀장 최일상 △고객만족센터장 유선희 △기업분석팀 박영도 △투자전략팀 김경훈 △자금팀장 강인숙 ◇ 부문대표 신규선임 △Fixed Income부문 윤신영 ◇ 본부장 신규선임 △IB부문 2본부 태성일 △IB부문 3본부 김영진 △채권본부 신준호 △IT본부 오임권 ◇ 실장 신규선임 △커뮤니케이션실 윤숭상 ◇ 팀장 신규선임 △HR팀 김균태 ■다올저축은행 ◇ 상무 승진 △경영관리본부장 강동구 △투자금융본부장 박성신 △개인금융본부장 최원근 ■다올자산운용 ◇ 상무보 승진 △리테일마케팅본부장 김성산 ◇ 이사 승진 △투자금융본부장 최원재 △경영지원본부장 이정우 ◇ 본부장 신규선임 △채권운용본부 김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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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지선 때 1억 수수 의혹…강선우 "공천 약속하고 돈 받은 사실 없어"
2022년 전국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 과정에서 강선우 의원이 김경 서울시의원(당시 후보)으로부터 1억원을 전달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강 의원과 김 시의원 모두 이를 부인했다. 강 의원은 지난 29일 밤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저는 공천을 약속하고 돈을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 앞서 MBC는 같은 날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이었던 강 의원이 자신의 보좌진이 서울시의원 출마를 준비하던 김 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문제를 공관위 간사였던 김병기 원내대표에게 토로하는 녹취 파일을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김 시의원은 강 의원의 지역구(강서구)에서 출마를 준비했고, 단수 공천을 받아 당선됐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 당시 해당 사안을 인지하고 공천관리위원회 간사에게 바로 보고했다"며 "다음 날 아침에도 재차 보고했고 즉시 반환을 지시했다"고 했다. 이어 "당시 공관위 간사였던 김 원내대표와의 대화는 사안을 알게 된 후 너무 놀라고 당황한 상태에서 경황없이 상황을 보고하며 억울함을 호소한 과정의 일부였고 해당 내용이 제가 모르는 상태에서 그대로 녹취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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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베네수엘라 마약 적재 부두 타격"…첫 지상 군사작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마약 적재 지역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한 트럼프 행정부의 첫 지상 군사작전이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회담을 앞두고 "(베네수엘라의) 마약을 싣는 배가 정박하는 부두 지역에서 큰 폭발이 있었다"며 "마약 운송이 되는 곳인데 이제 그곳은 사라졌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어떤 목표물이 공격받았는지, 행정부의 어떤 조직이 작전에 참여했는지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공격을 실행했는지 묻는 말에 "그렇게 말하고 싶지 않다"며 "누가 했는지 정확히 알고 있으나 지금은 밝히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로이터는 트럼프 행정부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정부에 대한 압박을 시작한 이후 첫 지상 작전이라고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미국이 지난주 베네수엘라를 상대로 한 군사 작전의 일환으로 "선박들이 출발하는 대규모 시설을 파괴했다"고 밝혔는데, 이 작전을 이날 재차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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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이혜훈 지명 성공한 결정 되도록 도와야...이재명 대통령 믿어달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논란을 빚고 있는 이혜훈 전 의원의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을 믿고 밀어주시라"고 했다. 정 대표는 29일 저녁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 후보자가 과거 허물이 있다면 그 부분은 반성하고 새로운 각오를 할 수 있도록 채찍은 가하되, 이재명 대통령의 결정까지 그렇게 (반대) 하지는 말고 도와주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을 믿고 밀어주시라"고 덧붙였다. 이 후보자 지명과 동시에 여권 내에서는 이 후보자의 과거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발언 등이 조명되고 있다. 당내 일각은 물론 범 여권 정당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온다. 정 대표의 발언은 이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전직 보좌진을 통해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김병기 원내대표의 거취 문제에 대해서는 "매우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했다. 그는 "기자회견때 얘기한 것을 재생해 말씀드리면 매우 심각하게 보고있으며 당 대표로서 죄송함을 느낀다. 사과드린다고 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원내대표는 의원들과 당원들이 뽑은 선출직으로 임기가 보장됐다"며 "그 누구도 임기가 보장된 분에게 이래라 저래라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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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빅데이터 플랫폼 '산업의 역군', 시리즈A 투자유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건설 빅데이터 플랫폼 '산업의역군'을 운영하는 산군이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유치 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투자는 현대투자파트너스가 리드하고 에이치지이니셔티브(HGI), 미국계 VC(벤처캐피탈) 스트롱벤처스가 참여했다. 스트롱벤처스는 당근을 비롯해 숨고 등에 초기 투자한 VC로, 산군에는 시드부터 이번 라운드까지 3번 연속 투자를 했다. 산업의역군은 국내 80만곳 이상의 건설 현장과 1000만건 이상의 공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설 조달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제공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인맥·지역연고에 의존해 왔던 건설 조달 구조를 데이터 기반의 효율적인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한다. 현재 국내 100대 건설사 중 98곳을 포함해 1만2000여개 기업의 현직자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전문건설사, 건축사, 자재·중장비, 인력파견, 금융사, 법무법인 등 건설 현장의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의사결정에 산업의역군을 활용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