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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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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에게 고언합니다 sjmfirst2005-06-20
종종 일 개인의 부음등을 기사로 게재하는 것이 눈에 심심치 않게 보입니다
사회적 저명인사도 아닌데 이렇게 함부로 기사를 써도 되나요
머니투데이가 이정도 뿐이 않되나요 매우 저질스럽고 사회적 공기를 동창회보 정도로
만드는 행위 입니다
머니투데이를 아끼는 사람을 실망시키지 마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