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로제가 미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제니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n the studio"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로제 역시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니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제와 제니는 스튜디오에 나란히 앉아 슬림한 각선미를 뽐냈다.
제니는 블랙 크롭트 티셔츠에 깅엄 체크 초미니 스커트를 입었으며, 로제는 큼직한 화이트 티셔츠에 검은색 초미니 하의를 매치해 꾸민 듯 안 꾸민 듯 멋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특히 제니는 깜찍하게 말아올린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브이'(V)자를 그린 손을 쭉 뻗어 올린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제니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깜찍한 이모티콘을 덧붙인 자신의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제니는 쿠션에 기댄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같은 날 로제가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은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셀카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다. 로제는 입술을 쭉 내민 표정으로 깜찍한 모습을 보였다.
현재 제니와 로제는 음악 작업 차 미국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제니와 로제가 속한 그룹 블랙핑크는 오는 8월 데뷔 5주년을 맞아 제작된 영화 '블랙핑크 더 무비'(BLACKPINK THE MOVIE)를 전국 CGV 및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상영(나라별 개봉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