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에스파 모델 발탁…젊은 아웃도어룩으로 MZ세대와 소통 나선다

그룹 에스파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아이더는 대세로 떠오른 인기 걸그룹 에스파를 광고 모델로 선정, MZ세대와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아이더 측은 "에스파의 독보적인 개성과 당당한 매력이 아이더가 나아가고자 하는 브랜드의 방향성과 아웃도어 스타일과 부합해 새로운 광고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모델 발탁 소식과 함께 공개된 화보 속 에스파 멤버들은 다채로운 색감의 플리스 재킷에 편안한 트레이닝 슈트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아이더는 이번 시즌에 에스파와 함께 아웃도어와 일상을 넘나드는 젊고 트렌디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아웃도어 활동에 적극 유입되고 있는 젊은 층을 겨냥해 재정비된 영 아웃도어 룩을 소개하고 브랜드 친밀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이더 관계자는 "독보적인 분위기와 뚜렷한 개성이 돋보이는 에스파는 나만의 스타일을 원하는 MZ세대에게 어울리는 아웃도어룩을 가감없이 표현, 소비자와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할 것"이라며 "에스파와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통해 환경에 구애없이 소화할 수 있는 한 차원 진화한 아웃도어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더는 오는 9월 에스파와 함께한 색다른 느낌의 브랜드 광고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