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서원, 입대 전 반삭 공개…"잠깐 휴식기, 건강히 다녀올게요"

차서원, 입대 전 반삭 공개…"잠깐 휴식기, 건강히 다녀올게요"

류원혜 기자
2022.11.22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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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서원 인스타그램
/사진=차서원 인스타그램

배우 차서원(31)이 입대 소감을 밝혔다.

차서원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잠깐의 휴식기를 가지려고 한다"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차서원이 미용실에서 머리를 짧게 미는 모습이 담겼다. 다른 사진에서는 케이크를 들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차서원 인스타그램
/사진=차서원 인스타그램

차서원은 "몸 건강히 다녀올 테니 너무 걱정마시고,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그는 입대 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BL드라마 '비의도적연애담'을 시청해달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1991년생인 차서원은 2013년 SBS 드라마 '상속자들'로 데뷔했다. 이날 비공개로 입대한 그는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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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혜 기자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 류원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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