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로(대표 이동신)가 최근 콜롬비아 메데진에서 개최된 '2025 AMWC 라틴아메리카'에서 바디 컨투어링 장비 '엠브이핏'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엠브이핏은 고주파(RF)와 전기근육자극(EMS) 기술로 체형 관리를 돕는 멀티플랫폼 장비다. 위로는 엠브이핏 이외에도 고주파, EMS, 미세전류를 사용해 근육을 자극하는 '이브타이탄'과 고주파, EMS, 일렉트로포레이션으로 피부 관리를 돕는 '아폴로 콰트로' 등을 함께 선보였다.
이동신 위로 대표는 "얼굴 중심의 미용기기 수요가 높은 아시아 시장과 달리 중남미 시장은 바디 장비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체형관리기기 수요가 많은 남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의료기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