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서 '쉼과 회복을 통한 건강한 리더십' 주제로 진행
- 전성우 대표 "사람 중심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할 것"
㈜신성씨앤에스(대표 전성우)가 지난 6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홍천 힐리언스 선마을에서 '2026 리더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구성원의 건강한 성장과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 구축을 목표로 마련되었으며, 힐리언스 선마을의 웰니스(Wellness) 철학을 접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워크숍을 기획한 ㈜신성씨앤에스 성장주도팀은 이번 행사의 주제를 '쉼(Healing)과 회복(Well-being)을 통한 건강한 리더십'으로 설정했다. 참가한 리더들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단순히 휴식에 그치지 않고, 조직의 비전과 방향성을 공유하며 부서 간 소통을 강화하는 데 방점을 찍었다.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진행된 프로그램들은 리더들의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돕는 동시에, 리더 간 신뢰를 두텁게 쌓는 계기가 되었다.
평소 '구성원의 성장과 행복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경영 철학을 강조해 온 ㈜신성씨앤에스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람 중심 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전성우 대표는 "회사의 성장은 결국 사람으로부터 시작된다"며, "리더들이 건강한 에너지와 긍정적인 영향력을 바탕으로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및 회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