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빙과제품 스크류바와 수박바의 구슬 아이스크림 버전이 나왔다.
롯데제과(121,600원 ▲4,600 +3.93%)는 동학식품의 미니멜츠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구슬 아이스크림 2종(미니멜츠빅 스크류아이스·미니멜츠빅 수박아이스)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각각 스크류바와 수박바를 구슬아이스크림화한 제품으로 권장소비자가격은 모두 1500원이다.
'미니멜츠빅 스크류아이스'에는 스크류바 맛 구슬아이스가 들어 있고 '미니멜츠빅 수박아이스'에는 수박 맛, 딸기 맛의 구슬아이스가 포함됐다. 두 제품 모두 일반 빙과류의 아삭함뿐만 아니라 쫀득함도 제공한다.
앞서 롯데제과는 지난해 스크류바와 수박바, 죠스바에 대해 파인트, 치어팩 등의 새로운 형태로 라인업을 확대하며 인기를 끌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3개 브랜드의 지난해 매출액은 약 825억원으로 전년 대비 23% 증가한 수치"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