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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기술 소개와 함께 등장한 신형 쏘나타

머니투데이|입력 : 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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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5년 만에 '풀체인지'한 신형 쏘나타를 공개했다. 차량 실물을 선보이기에 앞서 신형 쏘나타에 탑재된 음성인식, 현대 디지털 키 등의 영상이 나왔다.

이후 실제로 신형 쏘나타를 타보고 내외부 모습을 관찰해봤다. 음성인식 체험도 진행했다.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에 첨단 신기술을 대거 담았다. △개인화프로필 △현대디지털키 △빌트인캠(Built-in Cam) △음성인식 공조제어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첨단 고급 사양들이 적용됐다.

외장색은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햄턴 그레이 △녹턴 그레이 △글로잉 옐로우 △플레임 레드 △옥스포드 블루 △미드나잇 블랙 등 8개로 구성됐다.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스마트 2346만원 △프리미엄 2592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2798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2994만원 △인스퍼레이션 3,289만원으로 책정됐다. LPI 2.0 모델(렌터카)은 △스타일 2140만원 △스마트 2350만원으로, LPI 2.0 모델(장애인용)은 △모던 2558만~2593만원 △프리미엄 2819만~2850만원 △인스퍼레이션 3139만~3170만원이다.

영상촬영: 이건희 기자
영상편집: 이상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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