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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바바리맨 도주 막은 새내기 여경

머니투데이|입력 : 201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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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여경의 기지로 행인을 보며 음란행위를 한 30대 '바바리맨'이 붙잡혔다.

서울 금천경찰서는 금천구 시흥동 한 도로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공연 음란죄)로 30대 A씨를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당시 출근중이던 서울 금천파출소 소속 B순경은 A씨의 행동이 수상해 곧바로 112에 신고했다. B순경이 전화하는 모습을 본 A씨는 범죄 현장에서 도망치기 시작했다. B순경은 A씨와 300m 정도 추격하며 출동 중인 경찰에게 도주로를 알렸다.

B순경은 순찰차가 도착할 때까지 피의자가 돌발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이후 순찰차가 도착했고 범인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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