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긴급 임시 이사회에 참석한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 15일 오전 서울 강남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카이스트 긴급 임시 이사회에 서남표 총장이 검은 양복에 근조리본을 착용한 채 참석했다. 서 총장은 이날 자신의 거취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았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 서 총장의 거취 문제는 논의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잠자리 거부' 남친, 바람 의심했는데…알고보니 "고환 제거" SNS 언팔하더니…정경호·수영, 공개 열애 14년만 '결별'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