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마을기업 성과는?'...울발연, 관계자 워크숍

'울산마을기업 성과는?'...울발연, 관계자 워크숍

뉴스1 제공
2012.02.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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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울산발전연구원(원장 하동원)은 24, 25일 이틀 동안 경주시 마우나오션리조트와 강동동 일원에서 ‘마을기업 성과 발표 워크숍’을 연다.

마을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워크숍에는 마을기업 대표자와 관련 종사자, 담당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마을기업으로는 지난해 지정된 9곳과 올해 새로 지정된 ‘병영종가 엿’ 등 5곳 등 모두 14곳이 참여한다.

워크숍은 2012년 마을기업 정책방향 안내를 시작으로 도광록 회계사의 마을기업과 (예비)사회적기업의 공동체 기업으로서의 과제 및 발전방향에 대한 강의, 2011년 각 구군별 마을기업 성과발표, 2012년 5개 신규 마을기업 소개, 마을기업 간 종합토론, 네트워크 형성, 마을기업 탐방 순으로 진행된다.

워크숍을 주관한 황진호 박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마을기업 지원과 운영에 대한 개선방안을 찾고 마을기업 대표자들의 경영마인드와 책임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경영, 세무, 마케팅 등 맞춤형 컨설팅과 사업 자립을 위한 경영 매뉴얼까지 보급해 끝까지 관리와 지원을 해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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