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몰 식당가·식품관 20개 브랜드 참여

신세계 센텀시티가 오는 8일까지 '윈터 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백화점과 몰 식당가, 식품관까지 20여개 F&B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리미엄 중식당 싱카이와 초밥집 문스시, 카츠 전문점 히바린이 구매 금액별 서비스 메뉴를 증정한다. 태국 음식 전문점 스파이스마켓은 세트 메뉴를 10% 할인한다.
프랑스식 샌드위치 브랜드 소금집은 오는 3일 샌드위치 구매 시 잠봉뵈르 1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태양커피는 롱블랙 주문 시 1000원 할인을, 메종키츠네 카페도 아메리카노와 흑임자 파운드 케이크 구매 시 할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