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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국대패밀리, '에이스 부재' 액셔니스타 잡고 결승 무혈 입성할까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국대패밀리가 FC액셔니스타를 제압하고 결승 무대에 무혈입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6일 오후 방송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2회 G리그 4강전 첫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FC국대패밀리(이하 국대패밀리)와 FC액셔니스타가 결승전 단 한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4전 무패'로 4강에 진출한 국대패밀리, 인터리그를 통해 B조 최하위에서 2위로 순위 반등에 성공한 액셔니스타의 맞대결이다. 특히 국대패밀리가 결승까지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무혈 입성하며 우승 후보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액셔니스타는 4강전을 앞두고 '촘촘한 수비 전선을 세우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정혜인, 주명, 권이수를 중심으로 한 수비 블록을 세워 국대패밀리를 압박 후, 빈틈을 노린 빠른 역습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구상이다. 실제로 액셔니스타는 경기 초반부터 유기적인 수비 조직력을 바탕으로 국대패밀리의 득점 흐름을 끊어내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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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준♥' 김승혜, 결혼 2년 만에 임신…"아기 천사 찾아와"
개그우먼 김승혜(39)가 김해준과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승혜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부부에게도 드디어 아기 천사가 찾아왔습니다"라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는 "걱정과 설렘 속에 17주차가 되어서야 조심스럽게 알리게 됐다"며 "모든 게 처음인 엄마·아빠라 부족한 게 많지만, 열심히 잘 헤쳐 나가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 가족 많이 응원해달라"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혜는 방문에 '아빠가 된 걸 축하해'라는 메시지와 함께 임신 테스트기와 초음파 사진, 아기 모양 풍선을 붙여 임신 소식을 알렸다. 김해준은 아내 김승혜의 배를 만지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승혜의 임신 소식에 개그우먼 홍현희는 "우리 승혜 엄마 된 거 축하해. 미역 들고 간다"며 축하 인사를 전했고, 개그우먼 조혜련 역시 "꺅! 진심으로 축하해. 승혜 해준 만만세"라며 축하했다. 김승혜와 김해준은 1987년생 동갑내기로 연극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약 1년간의 교제 끝에 2024년 10월 결혼해 '개그계 23호 커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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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떠난 김가영, BTS 프로듀서 피독과 결별…공개열애 2년만
빅히트뮤직 프로듀서 피독과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결별한 것으로 전해졌다. 마이데일리는 3일 피독과 김가영이 올 초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각자 본업에 집중하면서 관계가 소원해졌고, 열애 2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앞서 피독과 김가영은 2024년 만남을 인정했다. 김가영은 그해 2월 한 라디오에 출연해 "일도 열심히 하고 축구도 매일 하고 연애도 부지런하게 하고 있다. 방송에서 이런 얘기를 처음 해 기분이 이상하다. 연락을 많이 받았는데 축하와 응원 많이 해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1989년생인 김가영은 1983년생인 피독과 6살 차이다. 빅히트뮤직 소속 피독은 방탄소년단(BTS) 메인 프로듀서다. 노래 '상남자', '아이 니드 유(I NEED YOU)', '불타오르네', '피 땀 눈물', '봄날', '디엔에이(DNA)', '아이돌',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라이프 고스 온(Life Goes On)' 등을 작업했다. 김가영은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사내 아나운서로 일하다 2018년 MBC 기상캐스터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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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 차이' 배성재·김다영, 결혼 1년 만에 위기? "밤마다 이상한 일"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마지막에는 배성재 김다영 부부가 새로운 운명 커플로 합류하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배성재와 김다영은 아침부터 침대에서 떨어지지 않은 채 꼭 붙어 있고, 서로를 향한 애정표현을 쏟아내면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였다. 김다영은 서재에서 배성재의 뱃살을 만지며 장난을 쳤고 두 사람은 주방에서 진한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그러나 잠시 후 분위기는 반전됐다. 화면에는 '신혼 1년 만에 한 지붕 아래 별거'라는 자막과 함께 각자의 방식으로 생활하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배성재는 방에서 게임에 몰두했고 김다영은 거실에서 차를 마시고 운동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김다영은 "사람들은 우리가 아주 안정적인 결혼 생활을 할 거라고 하는데 뭔가 밤마다 이상한 일이 생기는 것 같다"며 "심증은 있는데 증거가 없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그는 이어 "현장 발각을 해 주시면 어떨까 싶다"며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지 알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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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박하얀, "복수해야겠다"...이번엔 천적 구척장신 잡을까
'골 때리는 그녀들'의 박하얀이 FC 구척장신과 경기에 앞서 어느 때보다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22일 오후 방송될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세 번째 경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7연승을 기록 중인 파죽지세의 FC국대패밀리와 FC구척장신이 격돌한다. 'A조 1위' FC국대패밀리의 최진철 감독은 앞서 인터리그 대진 추첨 당시 "국대패밀리가 유일하게 구척장신에게만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이번 기회에 그 징크스를 끊겠다"며 FC구척장신을 지목했다. 이에 FC구척장신의 김영광 감독은 "저희를 택한 걸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 한번 징크스는 영원한 징크스임을 증명하겠다"라며 맞불을 놓았다. 과연 국대패밀리가 구척장신을 상대로 패배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현재 연승 독주 중인 '리그 최강팀' FC국대패밀리는 제1회 슈퍼리그 이후 약 3년간 구척장신에게 전패하며 유독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오랜만에 성사된 천적과의 맞대결에 FC국대패밀리 선수들은 설욕을 다짐하며 경기장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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