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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해놓고 밥 얻어먹냐"…나솔 31기, 또 인성 논란 '들썩'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명)를 향한 여성 출연진의 뒷담화가 논란이 된 가운데, 남녀 출연진의 배려 없는 모습이 또다시 입방아에 올랐다. 지난 6일 SBS플러스·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순자가 다른 여성 출연자들이 자신에 대해 나누는 이야기를 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영숙은 "어디까지 적극적이어야 할지 모르겠다"며 "순자님이 나와 경수님이 나란히만 있어도 굉장히 불편해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옥순은 "순자님도 우리와 같이 있는 동료다. 친구와 같은 남자를 동시에 좋아하는 상황이라면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뒷담화"라고 지적했다. 옆방에 있던 순자는 이를 고스란히 듣게 됐고 방에 들어온 영자에게 "머리 아프다.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저 방의 걸스 토크가 너무 무섭다. 끼고 싶지 않다"고 토로했다. 이후 순자는 홀로 시간을 보내며 여성 출연진의 걸스 토크에 복잡해진 마음을 달랜 뒤 공용 거실로 돌아왔다. 순자가 다른 출연자들에게 "밥 먹었냐"고 묻자 남성 출연자 광수는 "저희 다 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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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피두센터 한화,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개관전 예매 시작
퐁피두센터 한화는 7일 공식 홈페이지를 열고 개관전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개관전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은 내달 4일부터 10월 4일까지 열린다. 퐁피두센터 소장품을 중심으로 큐비즘의 전개 과정을 폭넓게 조망하는 전시다. 관람객은 퐁피두센터 한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간대별로 전시를 예매할 수 있다. 6월 관람 예약이 먼저 열리며 이후 기간의 티켓은 매달 15일 다음 달 일정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개관 이후에는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이번 개관전은 퐁피두센터 한화의 첫 전시라는 상징성을 반영했다. 로비 조각 작품을 포함해 전시실 1·2 등 미술관 전 공간을 활용한 대규모 단일 전시로 개최된다. 두 개의 대형 전시 공간을 통합 운영하는 형태인 만큼 입장권 가격은 성인 기준 2만8000원으로 책정됐다. 어린이·학생·시니어 관람객에게는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티켓 판매와 함께 미술관 멤버십 회원 모집도 시작됐다. 멤버십은 보다 깊이 있는 미술관 경험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자에게는 1년간 무료 입장, 전시 프리뷰 초청, 멤버 전용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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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1기, 첫 데이트 후 러브라인 급변…시청률 3.3%
'나는 SOLO' 31기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15일 방송한 ENA·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다대일 데이트와 우회 선택 사이에서 고민하는 솔로녀들의 선택, 그리고 첫 데이트 이후 달라진 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3. 3%(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3. 64%까지 올랐다. 이날 31기 솔로남녀 14인은 첫 데이트 선택에 나섰다. 솔로남이 먼저 데이트를 신청하고 솔로녀가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영수가 처음으로 "나 외롭다"고 외쳤다. 영수는 속으로 순자를 바랐지만 정숙이 자신을 선택하자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인터뷰에서는 "좀 부담스러웠다. 일곱 여자들 중 제 스타일과 가장 거리가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반면 영호와 옥순, 영식과 정희는 서로를 선택하며 무난하게 1대1 데이트를 성사시켰다.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경수는 다대일 데이트가 예상됐지만, 다른 솔로녀들이 눈치 싸움 끝에 선택을 피하면서 순자, 영자와 2대1 데이트를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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