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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 하나 없네"...산다라박, 과감한 비키니 '깜짝 뒤태' 눈길
걸그룹 2NE1 멤버 겸 방송인 산다라박이 리조트에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산다라박은 5일 SNS(소셜미디어)에 "내가 좋아하는 계절과 온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산다라박은 비키니 차림으로 리조트 수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뒤태가 돋보였다. 특히 블루 패턴 비키니와 화이트 셔츠, 캡 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산다라박은 유튜브 채널 'DARA TV'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SBS에서 방송 예정인 농구 예능 '열혈농구단' 시즌2에도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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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마약 주장' 박봄, 3주 만에 셀카 게재→산다라박엔 사과 NO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이 같은 팀 멤버 산다라박을 저격해 논란을 일으킨 지 3주 만에 근황을 전했다. 25일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박봄은 전날 생일을 맞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짙은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생일 축하한다" "산다라박에게 사과는 했나" "그룹 활동은 유지되는 건가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박봄은 이달 초 자신의 과거 암페타민 복용 논란이 같은 팀 멤버 산다라박의 마약 의혹을 덮기 위한 희생양이었다고 주장해 파문을 일으켰다. 박봄의 글이 논란이 되자 산다라박은 "마약을 한 적이 없다"고 즉각 부인하며 "그녀(박봄)가 건강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후 박봄은 추가 입장 없이 게시글을 삭제했고 산다라박은 박봄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해 눈길을 끌었다. 박봄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돌발 행동을 한 바 있다. 배우 이민호의 사진을 올리며 "내 남편"이라고 적어 열애설을 자처하거나,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2NE1 수익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며 642조원의 정산금을 요구하는 고소장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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