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연프 출연자 불륜 의혹?..."상간자 소송 피고, 유부남과 동거 중" 폭로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사생활 논란이 반복되면서 출연자 검증 문제도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6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연애 리얼리티 출연자의 도덕적 검증 실패'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 작성자는 현재 방영 중인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 A씨가 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한 부정행위 가해자이자 상간자 손해배상 소송 피고라고 주장했다. 또 A씨가 프로그램 촬영 중에도 자녀가 있는 유부남과 교제 및 동거 중이었으며 이를 숨겼다고 덧붙였다. 작성자는 "방송사 또한 출연자 섭외 시 과거의 행적과 도덕적 자질에 대해 더욱 철저하고 엄중한 검증 시스템을 갖춰 시청자들이 더 이상 가해자의 성공 신화를 강제로 소비하며 상처받는 일이 없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적었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됐다. 논란이 일자 프로그램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오센에 밝혔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연자들을 둘러싼 논란은 수년째 반복되고 있다. 출연자 일부가 방송 이후 인플루언서나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면서 일반인 출연자의 사생활 문제가 프로그램 신뢰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지적이 나온다.
-
'솔지5' 박희선, 김지민 SNS서 유출된 스폰서 논란에 "사실무근"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솔로지옥' 시즌5에 출연한 박희선이 최근 불거진 각종 루머에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박희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먼저 저를 걱정해주시고 관련 내용을 제보해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언급되고 있는 저와 관련된 의혹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해당 허위사실 유포 건은 이미 수사기관 절차를 통해 사실이 아닌 내용으로 확인된 사안임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채널A '하트시그널 4'로 이름을 알린 인플루언서 김지민의 비공개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온라인상에 확산하면서 박희선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해당 게시물에 박희선을 비롯한 일부 배우들과 관련한 '스폰서 루머'를 언급한 내용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해당 논란을 의식한 듯 박희선은 "관련 내용은 익명의 사이버 범죄자가 온라인상에 허위 사실을 유포한 사안으로, 저는 2026년 1월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하였으며, 2026년 4월 피의자가 입건되어 검찰에 송치됐다"고 설명했다.
-
엄마는 김치녀?...'하시4' 김지민, SNS 유출 논란에 결국 실토
'하트시그널' 시즌4 출연자 김지민이 유출된 SNS 게시물로 파장이 커지자 사과했다. 김지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며칠 동안 저의 개인적인 공간에서 작성되었던 게시물들로 인해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비록 한정된 공간이었을지라도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누를 끼치게 된 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사적으로 언급했던 내용 중 사실관계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이른바 '주클럽'(주짓수+클럽) 관련 이미지로 인해 의도치 않게 피해와 상처를 입으신 '솔로지옥5' 아티스트 박희선 님과 소속사 관계자분들, 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저의 경솔한 언급으로 인해 불편함을 겪으신 다른 아티스트분들께도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게시글에 포함된 내용 중 일부는 제가 작성한 게 맞지만, 모든 내용을 제가 직접 작성한 것은 아니다. 재유포되는 과정에서 작성 시점의 의미와 전후 맥락이 상당 부분 누락되거나 왜곡되어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르게 전달되고 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
'솔로지옥4' 국동호, 학폭 의혹에 법적 대응…형사 고소
넷플릭스 시리즈 '솔로지옥4' 출연자 국동호가 학교폭력 의혹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1일 소속사 무드와 법무법인 필은 "최근 국동호와 관련한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및 강요미수 혐의에 관한 형사고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온라인과 일부 커뮤니티 등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의혹과 근거 없는 주장들이 무분별하게 확산했고 이로 인한 피해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 "형사 고소에 따른 수사절차를 통해 객관적인 사실관계와 진실이 규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알렸다. 이어 "확인되지 않은 내용 유포나 추측성 비난, 과도한 신상 언급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2차 가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제를 부탁드린다"며 "표현의 자유는 존중되어야 하지만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로 타인의 명예와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까지 보호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현직 변호사라고 밝힌 누리꾼 A씨는 지난달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동호의 실명을 언급하며 과거 학교폭력에 가담했다고 주장했던 바 있다.
-
"국동호, 유명한 일진" 학폭 주장 변호사, 돌연 SNS 비공개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 시즌4 출연자 국동호(32)의 학교폭력 의혹을 폭로한 이모 변호사가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최근 국동호에 대한 폭로가 올라왔던 이 변호사 X(옛 트위터) 계정이 비공개로 전환됐다. 해당 계정에 접속하면 '이 계정 소유자가 게시물을 볼 수 있는 사용자를 제한하고 있어 이 게시물을 볼 수 없다'는 안내 문구가 뜬다. 앞서 이씨는 지난 3일 X에서 자신이 학교폭력 피해자라고 고백하며 학창시절 괴롭힘을 주도했던 여학생의 남자친구가 국동호라고 주장했다. 또 국동호 역시 중학생 때 유명한 일진이었다며, 그도 직접 자신을 괴롭혔다고 했다. 이에 국동호는 "특정 개인이 현재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해당 사건들과 어떠한 관련도 없음을 명확히 밝힌다"고 반박하며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로 음해하는 것을 멈춰 달라"고 했다. 양측 공방에 대중 관심이 쏠리자 이씨는 "저도 일반인일 뿐, 준공인 상대로 제 트라우마 뒤집어가며 하루종일 전 국민 입방아에 오르고 진짜 피해자 맞냐고 의심받았다"며 "공황장애 오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다"고 호소했다.
-
'소라와 진경', 드디어 파리 입성! ...냉혹한 패션위크 오디션도 통과할까?
'슈퍼모델의 대명사' 이소라와 홍진경의 무한도전에 시청자들이 반응했다. 90년대 1세대 슈퍼모델들의 파리 패션 위크도전기를 담은 MBC 예능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연출 강성아?장하린?윤동욱, 작가 신재경)이 중장년층 세대의 향수를 자극하며 훈훈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소라와 홍진경은 지난 10일 방송 말미에 '패션의 본고장' 파리에 도착하며 본격적인 '파리 패션위크 도전'을 시작했다. 11일 제작진은 파리 에펠탑 아래 선 이소라와 홍진경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 본격적인 ‘파리 패션위크’ 도전기의 서막을 알리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 입성은 말 그대로 '우여곡절' 끝에 이뤄졌다. 현지 에이전시에 보낸 스냅 사진과 워킹 영상으로 무려 3곳의 에이전시로부터 응답을 받았고, 열심히 준비한 온라인 면접에도 합격해 마침내 프랑스 땅을 밟게 됐다. 아무리 최근 패션위크에서 나오미 캠벨 시니어 모델들이 컴백한다고 해도 해외에서 지명도가 없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파리 패션 위크 도전은 본인들조차 회의적일 정도로 어려운 도전이었던 게 사실.
입력하신 검색어 솔로지옥 5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솔로지옥 5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