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까지 서울 신사동 오르그닷갤러리

오르그닷갤러리(Org. gallery)는 개관 기념으로 6월 21일까지 그린디자이너 이명우 씨의 첫 개인전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를 연다고 밝혔다.
오르그닷 갤러리는 "버려진 종이상자라에 그린 기린, 큰사슴, 침팬지 등 실물 크기의 동물들은 인간과 환경, 동물과 자연 등의 관계에 대한 이 씨의 진지한 사고를 전달한다"고 평했다.
오르그닷 갤러리는 인디 디자이너와 젊은 아티스트들이 세상과 만나는 대안적 문화공간이다. 사회혁신기업을 표방하는 ㈜오르그닷이 개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