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환경재단 주최로 12일 오전 서울 중구 통일로 문화역서울 284에서 열린 '2011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에서 수상한 가수 이효리와 정봉주 전 의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 해 동안 우리 사회 어둡고 그늘진 곳을 따뜻하고 환하게 밝혀 준 개인이나 단체에게 수여하는 이 상의 올해 수상자는 김난도 교수, 고 이태석 신부, 영화 '도가니'팀을 비롯해 '나는 꼼수다'4인방, 가수 이효리, 개그콘서트팀 등이 선정되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잠자리 거부' 남친, 바람 의심했는데…알고보니 "고환 제거" SNS 언팔하더니…정경호·수영, 공개 열애 14년만 '결별'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