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 앞에서 열린 중국정부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 대한민국어버이연합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잠자리 거부' 남친, 바람 의심했는데…알고보니 "고환 제거" SNS 언팔하더니…정경호·수영, 공개 열애 14년만 '결별'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