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아파트서 큰 불…주민 1명 병원 이송, 28명 대피

서울 강동구 아파트서 큰 불…주민 1명 병원 이송, 28명 대피

정심교 기자
2025.01.01 21:58

새해 첫날 저녁 서울 강동구 강일동의 1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주민 1명이 다쳤다.

서울 강동소방서는 1일 오후 6시께 15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소방 당국은 인력 102명과 장비 23대를 동원해, 오후 6시2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오후 6시37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7층에 살던 주민 1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주민 28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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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심교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투데이 바이오부 의료헬스팀장 정심교입니다. 차별화한 건강·의학 뉴스 보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現 머니투데이 바이오부 차장(의료헬스팀장) - 서울시의사회-한독 공동 선정 '사랑의 금십자상(제56회)' 수상(2025) - 대한의사협회-GC녹십자 공동 선정 'GC녹십자언론문화상(제46회)' 수상(2024) - 대한아동병원협회 '특별 언론사상'(2024) - 한국과학기자협회 '머크의학기사상' 수상(2023) - 대한이과학회 '귀의 날 언론인상' 수상(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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