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스 가고 싶어? 이강인 영입해" 韓 축구 대형이적 예감, PL 갑부 구단이 원한다..."뉴캐슬에 딱이야" 현지서도 적극 추천

[OSEN=고성환 기자] 이강인(25)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할 수 있을까. 사우디아라비아 '오일 머니'를 등에 업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그를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뉴캐슬 소식을 다루는 '실드 가제트'는 16일(한국시간) "뉴캐슬과 첼시, 아스날 등이 PSG 소속 미드필더 이강인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뉴캐슬은 시즌 막판 반등에 집중하고 있는 동시에 다가올 여름 이적시장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몇 달간 여러 선수들의 이적설이 떠오른 가운데 구단은 새로운 영입 후보도 물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올 시즌 뉴캐슬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병행하면서 애를 먹고 있다. 지난 시즌엔 프리미어리그 5위를 차지하며 경쟁력을 입증했지만, 이번엔 중위권에서 헤매고 있다. 알렉산더 이삭이 태업 끝에 리버풀로 떠나면서 최전방 무게감도 다소 떨어졌다. 그래도 어느새 9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린 뉴캐슬. 에디 하우 감독은 팀을 다시 정상 궤도로 올려놓기 위해 장기적으로 활약할 수 있는 자원 영입을 노리고 있다.  이강인 영입설이 재점화된 이유다. 뉴캐슬은 이미 몇 년 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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