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베테랑' 김범수, 'KBO 역대 61번째' 500G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 개최

'KIA 베테랑' 김범수, 'KBO 역대 61번째' 500G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 개최

김우종 기자
2026.05.24 11:12
KIA 타이거즈는 투수 김범수(31)의 5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을 전날 광주 SSG 랜더스전에 앞서 개최했다. KIA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으며, 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오석환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김범수는 지난 5월 8일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61번째 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이범호(왼쪽) KIA 타이거즈 감독과 김범수.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이범호(왼쪽) KIA 타이거즈 감독과 김범수.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가 투수 김범수(31)의 500경기 출장 기록 달성 시상식을 전날(23일) 광주 SSG 랜더스전에 앞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KIA 구단은 격려금과 상패,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도 허구연 총재를 대신해 오석환 경기운영위원이 기념패와 축하 꽃다발을 각각 전달했다.

한편 김범수는 지난 5월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8회 마운드에 오르며 KBO 리그 역대 61번째 500경기 출장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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