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김현수가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KT 위즈 경기 3회초 무사 1,2루에서 적시타를 터트렸다. 김현수는 이 안타로 KBO 역대 세 번째 2600안타를 기록했다. 그는 적시타를 터트린 후 자축했다. KT 2번타자 김현수가 9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KT 위즈 경기 3회초 무사 1,2루에서 적시타를 터트리며 자축하고 있다. 김현수는 KBO 세번째 2600안타를 기록했다 . 2026.06.09. 독자들의 PICK! '잠자리 거부' 남친, 바람 의심했는데…알고보니 "고환 제거" SNS 언팔하더니…정경호·수영, 공개 열애 14년만 '결별'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