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이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는 축제 열기가 한창이었다. 멕시코 여대생 아이데(26)와 에블린(24)이 사포판 역사 지구 거리 한국 포인트에서 '비바 코리아'를 외쳤다. 이들은 'SON 향해 K-하트'를 보냈다. 2026 북중미월드컵 A조 예선이 펼쳐지는 멕시코 과달라하라는 축제 열기가 한창이다. 멕시코 여대생 아이데(26, 왼쪽)와 에블린(24)이 사포판 역사 지구 거리 한국 포인트에서 '비바 코리아'를 외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잠자리 거부' 남친, 바람 의심했는데…알고보니 "고환 제거"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정경호 "수영에 감히 물어보지 못했다" 결별 후 과거 발언 재조명 "코인 투자로 1.3억 빚…희귀병 시모 간병해준 아내, 집 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