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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공룡 군단이 천신만고 끝 5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는 2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6차전에서 8-5로 승리했다. NC는 5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19승 1무 27패를 기록했다. 반면 2연승 상승세가 끊긴 KT는 27승 1무 19패가 됐다. 원정길에 나선 NC는 KT 선발 배제성을 맞아 김주원(유격수) 한석현(우익수) 박민우(2루수) 박건우(지명타자) 이우성(좌익수) 맷 데이비슨(1루수) 박시원(중견수) 김형준(포수) 신재인(3루수) 순의 선발 명단을 꾸렸다. 이호준 감독은 “우리가 지금 장타가 계속 안 나오고 있다. 신재인이 멀리 칠 수 있는 타자라 포함시켰다. 부담 없이 9번에 넣었다”라고 설명했다. 홈팀 KT는 NC 선발 라일리 톰슨 상대 최원준(우익수) 김상수(2루수) 김현수(1루수) 샘 힐리어드(지명타자) 김민혁(좌익수) 허경민(3루수) 유준규(중견수) 한승택(포수) 권동진(유격수) 순의 오더를 제출했다. 이강철 감독은 신인 유격수 이강민의 3경기 연속 선발 제외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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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 '맨시티 전설' 실바와 결별 직접 확인..."좋은 이야기는 언젠가 끝나"
[OSEN=정승우 기자] 베르나르두 실바(32, 맨시티)의 맨체스터 시티 생활이 올여름 끝을 향해 가고 있다. 구단 내부에서도 사실상 작별을 암시하는 발언이 나왔다. 영국 'BBC'는 6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 수석코치 펩 레인더스(43)가 베르나르두 실바의 올여름 이탈 가능성을 시사했다"라고 보도했다. 실바는 2025-2026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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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정효볼' 수원삼성 앞선 K리그 2 선두등극... 862일만의 1위
[OSEN=우충원 기자]부산아이파크가 마침내 리그 1위에 등극했다. 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부산 아이파크는 지난 4일 창원 축구센터에서 열린 2026 K리그2 경남 FC와의 원정경기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부산은 한 경기 덜 펼친 수원 삼성을 밀어내고 선두 자리에 올라섰다. 이번 선두 탈환은 더욱 특별하다.부산이 리그1위에 오른 것은2023년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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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런-솔로-스리런' KIA 출신 위즈덤, 3일 연속 홈런 터졌다...9경기 7홈런 괴력→ML 콜업 기회 올까
[OSEN=한용섭 기자] 3일 연속 홈런이다.KIA 타이거즈에서 뛴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이 미국 마이너리그에서 3일연속 괴력의 홈런을 터뜨렸다. 트리플A 홈런 공동 1위로 올라섰다. 트리플A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에서 뛰고 있는 위즈덤은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의 체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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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2026 K리그 퀸컵 운영 업체 공개 입찰...5월 15일까지 접수
[OSEN=정승우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 이하 ‘연맹’)이 ‘2026 K리그 여자축구대회 퀸컵(K-WIN CUP) 운영’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K리그 퀸컵’ 대회 기획 및 운영 ▲경기장·숙소 섭외 및 대관 ▲참가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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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제안→합류까지 단 5일, 대전예수의 길 걷나…김경문 감독 "로테이션 돌아간다" 반색
[OSEN=잠실, 조은혜 기자]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오웬 화이트의 부상 5일 만에 대체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새롭게 한화 유니폼을 입는 잭 쿠싱은 단 5일 만에 한국으로 입국해 선수단 합류, 캐치볼까지 마쳤다. 한화는 지난 4일 "화이트 부상에 따른 대체 외국인투수 잭 쿠싱을 영입했다. 계약 규모는 6주 연봉 6만달러, 옵션 3만달러 등 총액 9만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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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백으론 월드컵 강팀 상대 못 버텨"... '홍명보호 실질적 전술가' 아로소 코치가 밝힌 '스리백 도입' 이유
주앙 아로소(54) 한국 축구대표팀 수석 코치가 대표팀이 스리백 전술을 쓰는 이유를 밝혔다. 포르투갈 매체 '볼라 나 헤데'는 5일(현지시간) 아로소 코치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그가 한국 대표팀에 합류하게 된 배경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비전 등을 상세히 보도했다. 지난 2024년 7월 홍명보호 출범 당시 대한축구협회는 "세계 축구 흐름 파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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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이정후, 메츠전 삼진, 삼진, 삼진 무안타 침묵…타율 .152 하락
[OSEN=홍지수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전날의 타격감을 이어가지 못했다. 삼진 3개를 당하며 침묵했고, 팀도 연패에 빠졌다.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 홈경기에서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이로써 시즌 타율은 1할5푼2리(33타수 5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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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시작되는 배구 시즌!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전, 강원 홍천서 8일 개막
한국실업배구 시즌이 돌아왔다. 한국실업배구연맹은 5일 "2026 한국실업배구연맹전 홍천대회가 오는 4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강원도 홍천군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실업배구연맹이 주최하고 홍천군배구협회가 주관하며 홍천군, 홍천군의회, 홍천군체육회, 대한배구협회, 스타스포츠가 후원한다. KBS 스포츠가 주관 방송사로 참여한다. 이번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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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3-2 대역전’ 바이에른, 결과는 잡았지만 경기력은 낙제…김민재만 살아남았다
[OSEN=이인환 기자] 결과는 가져왔다. 하지만 내용은 남지 않았다. 바이에른 뮌헨이 극적인 대역전승으로 선두를 지켜냈지만, 경기력에 대한 의문은 오히려 더 커졌다. 바이에른 뮌헨은 4일(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프라이부르크를 3-2로 꺾었다. 이날 뮌헨은 후반 중반까지 두 골 차로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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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 정말 잘했다! '세계랭킹 3위'에 퍼펙트 게임→韓 최초 월드컵 메달 '새 역사'... "팬들 응원에 끝까지 힘낼 수 있었다"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22·대한항공, 세계랭킹 13위)이 또 한 번 한국 탁구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신유빈은 5일(한국시간)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에서 열린 'ITTF 월드컵 마카오 2026'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만위에 세트 점수 2-4(8-11, 13-11, 13-11, 6-11, 7-11, 5-11)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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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필요 없다” 손흥민 향한 파격 평가... LAFC 감독 발언 화제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의 퍼포먼스에 사령탑도 만족감을 숨기지 않았다. 득점이 없었지만 경기 영향력은 압도적이었다. LAFC는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 올랜도 시티와 홈경기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의 중심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최전방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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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 미친 활약’ 3x3남자농구대표팀, 아시아컵 값진 준우승…아시안게임 금메달 희망 봤다
[OSEN=서정환 기자] 3x3남자농구대표팀이 아시아무대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3x3남자농구대표팀은 5일 싱가포르 특설코트에서 개최된 FIBA 3x3농구 아시아컵 싱가포르 2026 결승전에서 뉴질랜드에 15-21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은 6승 1패의 좋은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은 대회내내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